“파도가 없는 날에도 왜 서핑을 하러 가나요?” 이 질문에서 시작된 3분 다큐입니다. 기다림 자체가 서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. 허탕이 더 많지만, 단 몇 초의 ‘그 파도’가 모든 것을 보상해 주는 순간. 서핑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을 받아들이는 연습이기도 합니다. 마지막 질문: “What does surfing mean to you?”

기다림 | 3분 서핑 다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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